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천 해저 북항터널서 차량 화재…20분 만에 진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5km 국내 최장 해저 터널인 인천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방당국이 신속하게 진화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5일 인천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7분쯤 인천~김포 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라세티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라세티 차주는 청라에서 인천 방향 900m 지점에 이르렀을 때 차량에서 ‘퍽’ 소리가 나자 갓길로 차량을 세우고 확인하던 중 엔진룸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나기 시작하자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9명과 소방장비 17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