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고장나면?…우리동네 따릉이포(鋪)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월부터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수리와 정비 업무가 동네 자전거 대리점 ‘따릉이포(鋪)’에 맡겨짐에 따라 수리의 신속성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가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따릉이포’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와 동네 점포를 의미하는‘포(鋪)’의 합성어다. 동네 점포를 살려 골목상권을 활성화하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28일 진행된 제28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시설공단을 대상으로 한 질의를 통해서 경만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이번 공공자전거 경정비업무가 동네 자전거점포에 맡겨짐으로써 공공자전거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수리비단가가 합리적으로 정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규모 민간 자전거 대리점(영세업자) 50곳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따릉이포’ 사업에 선정된 자전거대리점은 3월부터 11월 말까지 계약을 하게 된다. 서울시설공단이 개별 점포에 고장자전거를 인계하고, 점포는 수리가 완료된 자전거를 다시 공단에서 회수해 현장에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비항목은 프레임교환, 체인교체, 타이어교체, 펑크수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