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배우러 오는, 주민자치 핫플 금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발달장애 맞춤, 전통체험 ‘완전가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서구, 강북횡단선 추진 회의…“강서에 정거장 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립대 옆 전농동, 최고35층 ‘신통’ 할지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임대료 월 1만 5000원… 예비창업가 찾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일까지 관악 창업공간 입주자 모집


오는 12월 완공될 서울 관악구의 낙성벤처밸리 앵커시설 조감도.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벤처밸리 사업을 본격화한다.

관악구는 낙성벤처밸리 조성에 앞서 연말까지 임시로 운영하는 ‘관악 창업공간’에 입주할 예비 창업가와 3년 이내 초기 창업가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낙성대역 인근에 자리한 관악 창업공간은 정보기술(IT), 블록체인, 바이오, 사물인터넷 등 기술 기반 창업과 지식 콘텐츠, 문화서비스업,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지식 서비스 창업 분야 기업을 모두 아우른다. 선정된 기업은 1명당 4㎡ 공간을 9개월간 월 임대료 1만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입주 기업에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경영 관리 자문 등도 지원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업에 대해선 연말 준공할 낙성벤처밸리 앵커시설(조감도) 입주 기회도 줘 성장과 안착을 돕는다.

구는 창업자 역량, 기술성과 개발 능력, 사업계획 적정성, 고용창출 효과 등을 따져 1차 서류 심사, 2차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최대 10개 기업을 모집한다. 결과는 다음달 4일 발표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 더 많은 창업 기반시설을 구축, 벤처기업을 육성해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3-2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정비사업·AI 행정

복지국 확대해 더 촘촘한 돌봄

서대문, 414억 추경… 돌봄·안전 챙긴다

돌봄 160억·생활안전 54억 배분

‘헌법도시’ 영등포, 아테네식 민회 통한 직접민주주

주민토론으로 내년 아젠다 결정 조유진 구청장 “국민주권 완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