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파도의 짓궂은 공격으로 ‘하의실종’ 모델 제나 프럼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모델 제나 프럼스(25)가 13만 8천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13일(현지시각) 화보 촬영 중 파도에 봉변당한 재밌는 영상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제나 프럼스가 하와이 4개 주요 섬 중 하나인 오아후(Oahu) 해변에서 파도를 배경으로 패션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몸에 달라붙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해변 모래사장에 무릎을 꿇고 유혹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순간, 파도가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시기했던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를 뒤에서 덮쳐 쓰러뜨리고 만다.

놀란 그녀가 바로 일어나려고 하자 짓궂은 파도의 ‘2차 공격’이 이어진다. 그 공격으로 그녀의 원피스는 몸 윗쪽으로 말려올라가게 되고 마치 ‘하의실종‘된 여성처럼 매우 난감해 하는 표정을 짓는다.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까지 2,858,400여 건의 조회수와 27,390여 명이 공유했다.


사진=The AIO 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