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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장난감 천국에서 놀면서 크는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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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9월 장난감도서관 개관

서울 송파구에서 영유아 인구가 가장 많은 위례 지역에 장난감도서관이 들어선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의 하나이다. 송파구는 지난 20일 위례동 위례포레샤인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 장난감도서관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 개관 예정이다.

위례 장난감도서관에는 500여개의 장난감이 비치된다. 송파구민이면 연회비 1만원을 내고 2주 동안 2개씩 1년 동안 빌릴 수 있다.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한다.

송파구는 시비 4000만원, 구비 1억 6000만원 등 모두 2억원을 들여 이곳을 육아 종합공간으로 꾸밀 방침이다. 다양한 대·소근육 활동이 가능한 유아용 놀이체험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공간 역할을 하는 열린육아방 등도 함께 조성된다.

박 구청장은 “친환경자재 사용 등을 통해 안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송파’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6-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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