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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17일 특성화고 진로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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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17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특성화고 진로콘서트 ‘나의 꿈을 찾아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성화고 진로콘서트는 특성화고 진학을 준비하는 중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마련됐다.

이번 진로콘서트엔 지역의 서울금융고·대일관광고·서울영상고 등 특성화고 3곳이 참여한다. 특성화고 이해를 돕는 특강, 학교별 설명회, 선배와의 대화,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특성화고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이 연사로 나와 직업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학교생활에 대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중학생들에게 눈높이 상담을 해줄 학교별 부스도 꾸려지며, 댄스·치어리더·태권도 등 학교별 동아리 공연도 열린다. 중학생, 학부모 등 특성화고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진로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 보고, 자신의 적성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로체험 행사를 꾸준히 마련,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7-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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