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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배움의 큰 잔치 ‘2019 군포 독서대전’ 2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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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골생태공원, 중앙도서관 일원서 이틀간 진행


지난해 열린 2018 군포 독서대전의 한 장면. 군포시 제공
경기도 군포시는 책과 배움의 큰 잔치 ‘2019 군포 독서대전’을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초막골생태공원과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8회 평생학습축제와 함께 한다.

지역 대표 행사인 독서대전과 평생학습축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체험, 공연, 전시 등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초막골생태공원에는 독서문화 관련 부스 10개와 평생학습 부스 31개를 설치한다. 또 군포지역 내 독서 동아리들의 구연동화, 인형극, 가야금 연주와 그림책 낭독의 합동 공연도 열린다.

특히 지역 거주 작가(소설가 해이수, 시인 조동범)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영화 ‘언니가 간다’의 김창래 감독이 군포 거주 지역작가로서 참여하는 인문학 강연도 마련됐다. 독서대전 개막식은 행사 첫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평생학습축제의 기획공연인 서커스와 저글링은 행사 양일간 하루 2회 운영한다. 독서의 달에 군포에서는 6개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강의·공연·전시 행사를 개최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책과 배움의 큰 잔치가 펼쳐질 초막골생태공원에서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마음껏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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