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역경제·일자리 중점… 동작, 내년 예산 6413억 편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예산보다 13.8% 늘어…삶의 질 높이는 정책 ‘올인’


이창우 동작구청장
서울 동작구가 개청 40주년을 맞는 내년도 예산을 역대 최대인 641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5635억원보다 13.8%(778억원) 늘어난 것으로 일반 회계는 6226억원, 특별 회계는 187억원이다. 예산안은 구의회 심의를 거쳐 새달 20일 확정된다.

내년 예산은 동작을 ‘주민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미래 설계도를 그대로 반영했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 확대에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 미세먼지 관리, 공원 녹지 확대, 재난 안전, 스마트도시 조성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에도 집중 투자한다

구는 특히 어르신일자리 지원·센터 건립에 119억원, 공공근로사업에 30억원을 편성해 2022년까지 5만 9960명의 공공·민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올 한 해에만 다양한 공모사업을 발굴해 2002억원의 외부 재원도 확보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번 예산안은 동작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누구나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주민들의 희망 예산”이라며 “지난 1년에 이어 앞으로도 ‘동작구형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11-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