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한민국 민주주의 미래’ 영화초등학교 학생단 서울시의회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2일 동작구 대방동에 소재하고 있는 영화초등학교 6학년 학생 42명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했다. 대방동을 지역구로 포함하고 있는 김경우 의원(동작2·더불어민주당)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서울시, 그리고 동작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줘서 대단히 기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자치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깨닫고,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꿈과 희망을 크게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생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들 각자가 꿈꾸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1962년 개교한 영화초등학교는 ‘꿈과 사랑이 영그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인성학교’라는 비전 아래 현재 487명(남 242명, 여 245명)의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는 동작구의 대표적인 공립초등학교로서, 이번 방문학생들은 의회 본회의장에 들러 서울시의회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방자치의 기본이 되는 지방의회의 구성 및 체계에 대해 이해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학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