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수 2만 2052명… 통계 작성 이후 최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건물 무리한 철거·재하도급… ‘人災’로 드러난 광주 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땅밀림’ 발생 위험지 전국에 2만여곳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한민국 민주주의 미래’ 영화초등학교 학생단 서울시의회 방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2일 동작구 대방동에 소재하고 있는 영화초등학교 6학년 학생 42명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했다. 대방동을 지역구로 포함하고 있는 김경우 의원(동작2·더불어민주당)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서울시, 그리고 동작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줘서 대단히 기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자치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깨닫고,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꿈과 희망을 크게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생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들 각자가 꿈꾸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1962년 개교한 영화초등학교는 ‘꿈과 사랑이 영그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인성학교’라는 비전 아래 현재 487명(남 242명, 여 245명)의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는 동작구의 대표적인 공립초등학교로서, 이번 방문학생들은 의회 본회의장에 들러 서울시의회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지방자치의 기본이 되는 지방의회의 구성 및 체계에 대해 이해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학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구민 신뢰도 1위 성동구… 보육특구·스마트포용도시 ‘넘버

[서울 구청장과 톡톡 25시] 정원오 성동구청장

관악, 민선 7기 3년간 외부재원 6898억 확보

‘대외정책팀’ 공모사업 등 집중 성과 지역상권 살리기·일자리 창출 ‘두각’

무더위 쉼터 127곳 운영… 노인들 폭염 걱정 던 중랑

[현장 행정] 폭염에 경로당 찾은 류경기 구청장 백신 접종 14일 지난 노인만 이용 가능 쉼터마다 방역관리자… 수칙 준수 철저 류 구청장 “관내 어르신 97% 접종 마쳐 방역수칙 지키고 제한적 운영하면 될 것”

AI로 ‘1인가구 안전’ 챙기는 동대문

전력 사용량·통화 기록·생활 패턴 살펴 이상 징후 있으면 복지 공무원에 알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