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천안논산고속道 23일부터 통행료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가 오는 23일부터 9400원에서 4900원으로 인하된다.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 동부간선도로 청담동∼석관동 구간 지하도로는 2021년 착공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제4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민자고속도로인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는 9400원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 통행료의 2.1배 수준이다. 심의위원회는 우선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를 4900원으로 내려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차액은 도로공사가 부담한다. 대신 2032년 민자사업이 종료되면 유로도로관리권을 설정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게 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9-12-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