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안논산고속道 23일부터 통행료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가 오는 23일부터 9400원에서 4900원으로 인하된다.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 동부간선도로 청담동∼석관동 구간 지하도로는 2021년 착공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제4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민자고속도로인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는 9400원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 통행료의 2.1배 수준이다. 심의위원회는 우선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를 4900원으로 내려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차액은 도로공사가 부담한다. 대신 2032년 민자사업이 종료되면 유로도로관리권을 설정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게 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9-12-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