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선플재단 손잡고 악플 추방 운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오는 24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인터넷 이용 윤리의식 개선을 위해 선플재단과 ‘선플운동 실천 협약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선플운동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댓글을 통해 악성 댓글(악플)에 대응하는 인터넷 정신문화 운동이다. 선플재단은 2007년 선플운동을 창안하고 악플·혐오 표현 추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구 전 직원은 전국 최초로 연 1회 이상 사이버폭력 예방의무교육을 받게 된다. 구는 지역 주민들도 선플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자매·우호도시와 협력해 선플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선플운동은 나, 너, 우리가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강남의 스타일 브랜드 ‘미미위 강남’(ME ME WE GANGNAM)의 기본 정신과 상통한다”며 “사이버 폭력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품격 강남에 걸맞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2-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