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저소득 한부모 자녀 교복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올해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중·고등학교 신입생 자녀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 교복비 지원 대상엔 법정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빠져 있다. 생계·의료 수급자와 저소득층 보훈대상자 자녀에게만 지원하고 있다. 구는 한부모가족 교육비 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서울시 강서구 한부모가족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지역 동주민센터에서 대상자들을 파악해 오는 2월과 4월에 동복 20만원, 하복 10만원 총 30만원을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서구 거주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1321세대이며, 이 중 교복비 지원 대상 신입 중·고등학생은 220여명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올해 신입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1-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