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도 배터리 산업 육성…인프라 구축·투자유치 박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가 배터리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

23일 도에 따르면 상반기에 가속기 기반 차세대 배터리 파크 조성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신청하는 등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지정 성과를 확대하기로 했다.

포항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해 배터리 소재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구개발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만든다.

기업 투자유치에도 힘을 쏟는다.

도는 지난 9일 GS건설과 포항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1000억원 투자 협약식을 한 뒤 기업들의 특구 사업 참여 문의가 쇄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포스코케미칼(2500억원·포항), LG화학(5000억원·구미) 등이 대규모 신규 투자를 했다.

도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포항형 일자리’를 기획 중이다.

하반기에 이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미 협약한 구미형 일자리에 이어 제2의 경북형 상생협력 모델을 만든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배터리산업은 대규모 장치산업 중 매년 4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는 유망업종으로, 전기차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메모리반도체 이상의 주요 산업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