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청년 머물 ‘마곡 도전숙’ 입주자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고독사 막는 ‘성동 연결고리’ 더 촘촘하게 잇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꽁꽁 숨어 있는 세금 돌려 드려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맞춤형 평생학습’, 교육 사각지대 없앤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적장애인 실종 걱정 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원구 GPS 탑재 ‘배회감지기’ 지원


서울 노원구는 지적장애인 등의 실종 사고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치추적기(GPS)가 탑재된 기기로 보호 대상자가 감지기를 지니고 있으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미리 설정한 지역을 이탈할 경우에도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전송하는 기능이 있어 장애인 실종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 대상은 노원구 주민으로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등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은 배회감지기 구입 시 최대 16만원까지, 일반 장애인은 최대 12만 8000원으로 예산 8000만원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장애인 본인 또는 주민등록상 가족 등이며 동 주민센터 또는 구 장애인복지과에서 접수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지원신청서와 구입 영수증, 기기내역서, 구입비 입금 통장사본, 장애인증명서 등이며 장애 여부와 중복지원 등을 조회해 지원 대상자를 결정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2-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