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승희 의원, 양평상담소서 동물보호모임 정담회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전승희(더민주, 비례)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동물보호모임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정담회에서는 ▲ 양평군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 보내는 개나 고양이 중성화수술 필수 ▲ 중성화수술비 지원, 차상위계층 말고 방치견 위주로 ▲ 동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변화를 위한 ‘길고양이 급식소’ 50개 설치 ▲ 생명보호 인식변화를 위한 주민교육 필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승희 도의원은 양평군 관계공무원에게 마당개 중성화수술지원사업의 필요성을 강조, 내년 사업 신청을 요청했으며, 올해 담당부서에서 동물보호 교육 4차례 진행 계획이 있음을 동물보호모임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전의원은 양평군 동물보호봉사단체 등록해 소통·정보교류·봉사활동 등 연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양평애견인들을 위한 애견시설과 사업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