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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환 도의원, 당뇨병환자 지원 조례 제정 위해 전문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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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석환 도의원, 당뇨병환자 지원 조례 제정 위해 전문가 논의.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지석환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이 ‘경기도 당뇨병환자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해 전문가들과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지 도의원이 현재 준비 중인 ‘경기도 당뇨병환자 지원 조례안’은 유형별 당뇨병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당뇨병관리 지원센터의 설치 등 당뇨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논의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1형 당뇨병환자 및 인슐린에 의존해야 하는 심한 2형 당뇨병환자를 위한 당뇨병관리 지원센터의 기능 확충과 현실적인 지원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 당뇨병환자를 위한 조례안 제정에 대해 감사도 표했다.

지 도의원은 “이 조례안이 통과된다면, 유형별 당뇨병환자를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조례가 될 것”이라며 “당뇨병은 유형별로 발생 원인은 물론 치료법까지 다르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실제로 1형 당뇨병은 자가면역질환으로, 2형 당뇨병과 질병 발생기전이 다르다.

한편 이날 논의에는 대한당뇨병연합 하대관 대외협력위원, 대한당뇨병연합 서재선 환자가족위원장, 한국소아당뇨인협회 김은지 사무국장이 참석해 조례안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펼쳤다.

지 도의원은 지난해 9월 5일 ‘경기도 제1형 당뇨병 종합지원대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당뇨병 환자들의 현실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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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