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한남동 거주 20대, 추가 확진... 이태원發 감염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부속 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5.12
연합뉴스
15일 서울 용산구에서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구에 따르면 한남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 7일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인 강남구 거주 2000년생 남성(10863번 환자)과 접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구내 34번째 확진자인 이 남성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자택에 머무르던 중 12일 콧물, 발열 등 증상이 발현됐다. 이후 14일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거주지와 인근 방역을 실시했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