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군포시, 이태원 방문 20세 남성 등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포 누적 확진자 35명으로 증가

서울 용산 이태원을 방문했던 경기도 군포시 궁내동 거주 20세 남성이 뒤늦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한 달여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군포 33번째 확진자인 20대 남성은 지난 5일 이태원을 방문한 후 9일 1차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능동감시대상자로 분류됐던 33번 확진자는 16일 질병관리본부 결정으로 자가격리대상자로 전환됐다. 오는 20일 자가 격리 해제를 앞두고 18일 보건소에서 2차 검사를 받은 후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3번째 확진자는 가족 3명과 접촉했으며 가족들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를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의 자택을 방역소독했다. 감염원과 구체적 이동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5월 5일 미국에서 입국한 2명(군포2동)도 코로나19 확진 판정(군포 34번, 35번)을 받았다고 밝혔다. 45살 어머니와 12살 아들이며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