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주도 ‘평택항 물류센터’ 50억 낭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 “물동량 부족 예측 불구 건립”

제주특별자치도가 물동량 부족 등으로 채산성이 떨어질 것을 예측하고도 평택항에 물류센터를 지어 50억원이 넘는 세금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제주특별자치도 기관운영 감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는 2009년 수도권의 제주산 농수산물 물류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시설 확보를 검토하며 직접 건립보다 기존 시설 임차·위탁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투자한 자본 회수 기간이 길고 비용 효과가 불확실한 데다 2011년에는 제주~평택 간 여객선 운항도 중단해 평택항 물류센터를 이용할 물동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제주도는 2012년 평택항에 물류센터를 직접 짓기로 결정하고 총 48억 3000만원을 투입했다.

서귀포시도 쓰레기 매립장을 증설하면서 매립지 주변 영향 지역에 대한 결정·고시를 하지 않은 데다 주변 주민과 협의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감사원으로부터 주의 요구를 받았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2020-05-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