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취약층 지원 위해 하나로 뭉친 3개 기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복지협의회서 지원 대상 발굴하면
건보공단은 사업비 지원·봉사활동 참여
소방청은 소화기·화재경보기 설치·교육
소방청은 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안전복지 차원에서 전문기관들의 역량을 모아 다양한 정책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3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역할을 분담해 안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사회복지협의회가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면 건강보험공단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이 봉사에 참여한다. 소방청은 이들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첫 사업으로 올 하반기 취약계층 4500가구에 무료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화재경보기)을 설치해 줄 예정이다.

장거래 소방청 119생활안전과장은 “2022년까지 안전 취약계층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모두 보급한다는 목표에 따라 지난해까지 전체 123만여 가구 중 70%인 86만 가구에 대해 설치를 완료했고 올해 12만 가구에 추가 보급해 80%까지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20-06-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