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명원 의원, 건설교통 신기술박람회 개최 방식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경기도 건설국·교통국에 대한 제10대 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 코로나19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의 건설·교통 신기술박람회 개최 방안을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조만간 끝날 것 같지 않으니,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체온체크 등 방역을 철저히 하여 대면·비대면 혼용방식으로 ‘경기도형 박람회’를 개최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대면 방식은 박람회장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비대면 방식은 유튜브 혹은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하여 참여인원을 확대하는 홍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경기도형 디지털생태계’를 창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일상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방역과 경제 활동을 동시에 해나가지 않으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제안하고 코로나19하에서의 대면과 비대면 혼용 방식으로 ‘건설·교통 신기술 박람최’의 개최를 강력히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