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양화진 뱃길 탐방’… 근대사 배우며 ‘온고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마포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생생문화재 사업의 하나인 ‘양화진 뱃길 탐방’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양화진 근대사 탐방’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양화진 뱃길 탐방은 2015년부터 6년 연속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서울의 유일한 한강변 역사문화 관광코스다. 양화진 뱃길 탐방은 양화나루의 외국인선교사묘원과 잠두봉 유적(사적 제399호)을 탐방하고 과거 뱃길을 따라 유람선으로 선유도까지 이동한다. 양화진 뱃길 탐방은 역사적 의미와 유익함, 높은 참여도, 혁신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13일 ‘제8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서 정부 이벤트 혁신분야 은상을 받았다.

구는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당 참여자를 50명에서 15명으로 줄이고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에 힘쓸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프로그램 진행 여부를 놓고 고민이 깊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의 피로감이 큰 주민들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7-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