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소상공인 지원 사회적 대화 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사노위 산하 소상공인위원회 출범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대화가 시작됐다. 사회적 대화기구인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산하에 취약 사용자를 대표하는 소상공인위원회를 26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경사노위는 앞으로 소상공인 보호·육성 관련 주요 의제를 개발하고 정책 제안을 추진한다. 본위원회에 의제 논의를 위한 의안 상정을 요청할 수도 있다.

소상공인위원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를 포함한 소상공인 단체 관계자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계층별 위원회 출범은 전국 수준의 노사단체 중심으로 이뤄지던 사회적 대화를 다양한 취약계층으로 확장해 지평을 넓힌다는 의미가 있다.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의 피해가 소상공인에게 집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위원회가 위기 극복 방안 모색은 물론, 근본적인 현안 해결을 위한 대화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0-11-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