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가구 이사 돕고 심리상담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적십자회비 납부율 ‘19년 연속 서울 1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원에서 라인댄스… 강남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제폭포에 키즈카페 여는 서대문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채유미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22일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서울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이고 질적인 품질 서비스 향상을 기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 조례안은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사회에서 공공와이파이 활성화를 통해 가계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계층간 통신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와이파이를 활성화하고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시의 책무를 규정 ▲공공와이파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 설치·운영 ▲안정적 품질관리와 보안·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채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근거규정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시민 통신복지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