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채유미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22일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서울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이고 질적인 품질 서비스 향상을 기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 조례안은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사회에서 공공와이파이 활성화를 통해 가계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계층간 통신격차를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와이파이를 활성화하고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시의 책무를 규정 ▲공공와이파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 설치·운영 ▲안정적 품질관리와 보안·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채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근거규정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시민 통신복지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