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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지방행정의 달인] 수확시기 가장 빠른 벼 ‘빠르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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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의 달인’ 윤여태씨


‘육종의 달인’ 윤여태씨
충남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업연구사 윤여태(40)씨는 14년간 벼 연구에 몰두하며 수확이 가장 빠른 ‘빠르미’ 품종을 개발해 농가소득 증대과 식량안보 강화에 이바지했다. 빠르미는 7월에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연간 100억원이 넘는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졌을 뿐 아니라 기후변화 우수작물로도 선정됐다. 빠르미는 지난해에는 남북교류협력 중점추진사업으로 선정됐다. 앞으로 남북교류협력사업 차원에서 감자와 빠르미를 이모작하는 농업생산단지 조성도 예정돼 있다.

2020-12-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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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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