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의왕시의회, 땅투기 근절 앞장… 시의원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 전수조사 동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왕시의회는 25일 본회의장에서 땅투기 근절을 위해 의회가 스스로 먼저 조사에 참여할 것을 선언하고 ‘부동산 투기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관내 고천, 초평, 월암, 청계2지구 등 현재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백운밸리 및 장안지구 등 최근에 진행되었던 도시개발사업 전체와 제3기 신도시 예정지 등에 대해서도 조사범위를 확대해 전방위적으로 실시하자”고 촉구했다.

또한, 투기 관련 조사 대상도 시 전체 공무원과 의왕도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하되, 직급 6급 이상과 도시개발 관련 전‧현직 업무 관계자는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까지 조사대상자 확대를 요구했다.

이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졌다”며, “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건을 계기로 부동산 적폐를 발본색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로 새롭게 발돋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발표에 앞서 시의회는 의원회의를 열어 시의원이 먼저 전수조사를 받자는 내용에 의견을 모으고, 의원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조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이용·수집 동의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윤미경 의장은 “의회가 부동산 불법 투기 근절에 앞장서기 위해서는 의원들이 먼저 부동산 불법 투기에 대해 한 치의 의혹조차 없어야 한다”면서, “우리부터 투명성을 증명하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