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비교섭단체,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성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비교섭단체 의원들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정의당, 민생당, 무소속 의원으로 구성된 비교섭단체 의원들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결정을 규탄하며 취소를 요구했다.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행위는 지구와 인류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의원들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 보관된 약 125만톤의 오염수를 모두 내보내려면 3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고, 지구와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예비살인무기가 30년 이상 배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류 전체에 대한 명백한 범죄 행위로 전 인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를 비밀스럽게 결정하는 일본 정부가 글로벌 거버넌스를 무너뜨리고, 자국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행하겠다는 제국주의적 오만과 인류의 공동이익을 저버리는 폭력을 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비교섭단체 의원들은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취소하고 국제적인 협력 안에서 대안을 찾을 것을 촉구하며, 세계 각 국가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또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끝까지 강행한다면 경기도민들과 함께 일본 정부에 맞서 취할 수 있는 제재 조치들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