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치소 복귀 이재용 부회장 사면을” 부산 기장군수, 文대통령에 호소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에 대기업 유치를 추진해온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1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대통령에게 보냈다.

이날 오 군수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호소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병원서 퇴원해 구치소로 복귀한다는 보도를 보고 두서없이 이렇게 펜을 들었다”고 말하며 편지를 시작했다.

그는 “기장군은 147만 8772㎡(약45만평) 부지에 군비 3197억원을 투입, 원자력 비발전 분야를 선도할 방사선기술(RT) 산업 집적화 단지인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업단지는 기장군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창출하는 미래 산업혁명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을 확신하고 있다”며 “대기업 총수가 구속된 상태에서 어떤 전문 경영인이 투자 결정을 쉽사리 내릴 수 있겠느냐. 그가(이재용 부회장) 있어야 할 곳은 구치소가 아니라 경영 일선이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21-04-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