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공원 같은 ‘범죄 사각’ 없앤다… CCTV 결합 스마트폴 190개 추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로등·신호등에 와이파이·IoT 결합
구로·동작·강동·종로 4개區 우선 설치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서울시로 한걸음 더

서울시가 가로등·신호등 같은 도로시설물과 지능형 폐쇄회로(CC)TV,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결합시킨 ‘스마트폴’을 본격 확대 설치한다.

시는 올 연말까지 구로구, 동작구, 강동구, 종로구 등 4개 자치구에 스마트폴 총 190개를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서울광장, 숭례문, 청계천변 등 시민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 6곳에 스마트폴 26개를 시범설치했다. 이를 통해 구축 운영 지침과 10개 표준모델을 도출, 제도화해 본격 확산에 나서는 것이다.

구로·동작구는 국토교통부 올해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자치구로 국비를 지원 받고, 시비·구비도 투입된다. 각각 시비 10억을 지원받는 강동·종로구는 낡은 도시 기반시설을 바꾸는 도로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어 스마트폴 구축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높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한강공원에도 CCTV를 탑재한 맞춤형 스마트폴 설치를 추진한다. 하반기엔 스마트폴에 전기차 충전 기능이나 드론 스테이션을 장착하는 등 ‘스마트폴 고도화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이원목 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스마트폴은 도시미관과 시민 안전·편의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구축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핵심 기반시설”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21-05-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