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석열 前 검찰총장 재산 71억 6908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월 공직자 재산공개… 퇴직자 1위
2억 증가… 본인 명의 2억 4484만원

윤석열 검찰총장과 윤 총장의 부인 김건희씨. 2019. 07.2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1억 6908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6월 공직자 재산공개대상자 중 퇴직자 재산 상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재산신고(69억 978만원) 때보다 2억 5930만원이 증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밤 12시 관보에 게재한 6월 고위공직자 73명 수시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이 신고한 재산은 대부분이 배우자 김건희씨의 것으로, 본인 명의 재산은 예금 2억 4484만원뿐이었다. 예금은 지난 3월 기준 2억 2030만원에서 2454만원 늘었다.

윤 전 총장의 신고 재산이 증가한 것은 김씨 소유 토지와 건물의 공시지가 상승이 주요 요인이었다. 김씨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주상복합아파트(164.00㎡)를 보유했는데 공시지가를 반영한 현재 가액이 15억 5900만원으로 지난 3월(13억 500만원) 재산 신고 때보다 2억 5400만원 올랐다. 김씨 소유의 경기 양평군 강상면 일대 대지와 임야 현재 가액은 2억 5932만원으로, 3월 신고(2억 5931만원) 때와 비교해 큰 변동이 없다. 윤 전 총장의 부모는 독립 생계 유지를 이유로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현직자 중에서는 권순만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89억 6874만원), 정진욱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50억 4881만원), 김기표 대통령비서실 반부패비서관(39억 2417만원) 순으로 재산이 많았다.

청와대 임명장 수여식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해 7월 25일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와 함께 청와대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모습. 2019.7.25 연합뉴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1-06-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