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패공익신고 5건 중 1건은 ‘보조금 부정수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생계비·실업급여 등 상반기 87억 환수

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실업급여 설명회를 찾은 한 구직자가 신발 끈이 풀린 것도 모른 채 서둘러 이동하고 있다. 뉴스1
기초생계비와 실업급여, 고용유지지원금 같은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상반기 접수해 처리한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환수액만 87억 8000만원에 이른다.

29일 권익위에 따르면 이 기간 부패공익신고 상담 창구에 접수된 5160건 가운데 1031건이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사안이었다. 5건 가운데 1건꼴이다.

유형별로는 기초생계비 172건, 고용유지지원금 104건, 연구개발지원금과 실업급여가 각각 81건 순으로 나타났다. 상담 내용 중에는 사업주가 코로나19에 따른 경영 악화로 휴업을 한다며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고는 직원들에게는 계속 출근해 업무를 처리하도록 한 사례들도 있었다. 고용유지지원금을 허위로 받고 있는데 이를 신고하면 취업규칙상 비밀준수의무 위반에 해당되는지 등의 내용이다. 사립학교 법인 임원이 자신의 자녀를 해당 학교에 부정채용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2021-07-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