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2차추경 역대 최대 1083억… 코로나 지원 ‘영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792억… 새달 확정


김선갑 광진구청장
서울 광진구는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083억원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자체 재원과 외부재원을 최대한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경안의 주요 사업은 ▲코로나19 피해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15개 사업(792억원)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강화 ▲13개 사업(7억원) ▲구민안전강화 및 이용편의개선 22개 사업(22억원) ▲보건·복지 분야 41개 사업(93억원) ▲기타 사업비 및 행정비용(188억원 )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2차 추경안은 다음달 광진구의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구는 이번 추경안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인 점을 감안해, 추경이 의회를 통과하는 즉시 편성된 예산을 사업별로 조속히 실행·집행하여 위기극복의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긴 터널과 같은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안을 편성했다”면서 “이번 예산안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대책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1-08-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