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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국·김규창 경기도의원,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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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유광국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1)과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국민의힘·여주2)은 14일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관련해 현장 점검 및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 김성식 축산산림국장과 여주시 권병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이 함께 해 사업추진에 대한 진행사항 설명과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각 구역의 현장을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여주시에 16만 5200㎡의 규모로 2015년 5월부터 내년 3월까지 국비 24억 원, 도비 474억 원 등 498억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관련 관광·여가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다.

유광국·김규창 도의원은 “한치의 착오 없이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점검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전국 제1의 시범적 시설을 만들어달라”고 경기도 관계자에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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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