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군 초등돌봄교실 현황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방과후교육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양평군의 초등돌봄교실 운영현황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 전승희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실시되고 있는 초등 긴급돌봄 운영현황 및 정부의 ‘위드 코로나’ 체제 돌입 이후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승희 의원은 “최근 백신 돌파감염과 2000명대 확진자 기록 등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갑작스러운 긴급돌봄이 실시되면서 관내 학교들이 긴급돌봄 선생님 위촉에 많은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며 “이제는 정부가 위드 코로나 체제 돌입을 언급하고 있는 만큼 향후 초등돌봄교실 운영에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담당 부서의 세심한 지도와 감독을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담당 장학관은 “위드코로나 체제에서는 긴급돌봄에서 다시 일반적인 초등돌봄교실 운영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초등돌봄교사 인력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내 학교들과 충분히 소통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