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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재능 나누는 성동공유센터…“캠핑용품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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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가 운영하는 성동공유센터 물품공유센터의 모습. 성동구

코로나19 여파로 캠핑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서울 성동구 성동공유센터가 캠핑용품 등 82종 202개 대여 물품을 추가로 마련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새로 마련되는 물품은 13종의 공구물품 21개와 58종의 캠핑물품 159개, 11종의 생활용품 22개다. 센터는 지난 6월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물품을 재정비했다. 지난 9월 ‘2021년 물품공유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주민 이용 수요가 높은 텐트, 타프, 의자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개관 4년차를 맞는 센터는 물품을 공유하고 공간과 재능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다. 공구, 캠핑, 생활물품, 미디어 등 생활에서 필요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물품을 이용할 수 있다. 최저 이용료는 250원이다.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총 4566번의 물품 공유가 이뤄졌다.

한 번이라도 공유된 물품은 자외선 소독 및 연무방역 등으로 관리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용자와 가까운 곳에서 공유물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거점지 물품배송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성동구 주민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 ‘성동공유센터’또는 성동공유센터 유선전화(02-2282-655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사회의 환경과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성동공유센터의 많은 이용을 바라며 함께 나눌수록 커지는 공유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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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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