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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경기도의원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단식농성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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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부위원장(더민주·성남5)은 30일 경기도교육청 앞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단식농성 현장에 방문해 이들을 격려했다.

임 도의원은 “경기지역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측에서 주장하는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이번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시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한 바 있다”면서 “파업으로 아이들 돌봄에 지장이 있어서는 안되고 건강을 생각해 단식도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전달했다.

경기 지역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은 서울과 부산 등 1유형으로 구분된 10개 지역에 종사자와는 달리 경기 지역을 포함한 강원, 경북 3개 지역만 2유형으로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급여를 받는 지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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