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20% 인상… 월 6만원 또는 12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옹진군 서해5도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정주생활지원금이 내년 부터 20% 인상된다.

옹진군은 4일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은 올해보다 국비가 8억 300만원 늘어나 지방비를 포함해 총 60억2500만원이 됐다고 밝혔다.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은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서해 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2011년부터 연평·백령·대청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매월 15일 이상 실제 거주한 주민들에게 지급된다.

처음엔 월 5만원을 지원하였으나, 2018년부터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의 지원금을 월 10만원으로 인상했다. 이번 인상으로 내년부터는 10년 이상 거주자는 월 12만원, 10년 미만 거주자는 월 6만원을 받게 된다.

3일 대청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중인 장정민 옹진군수(옹진군 제공)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