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혜련 서울시의원, 다시 멈춘 일상에 소상공인 위한 지원금 추진 요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온라인 화상회의 진행 중인 김혜련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에서 진행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이창근 서울시 대변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서울시의 고식적인 태도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예결위를 통해 요구한‘소상공인·중소기업 손실보상금 1조 5,000억 원을 포함한 일상회복 예산 3조 원 편성안’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예결위 제안에 대한 전향적 태도 변화를 요구했다.

김 의원은 예결위에서 손실보상에 대한 대책을 제안했을 때, 서울시는 오로지 법적인 절차에 대해서만 고민할 뿐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일체의 모색을 하지 않은 채, 어떠한 협의조차 시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의회가 공식회의를 통해 서울시에 정식으로 제안한 안건에 대해서 단순히‘3조라는 아이디어’수준으로 폄하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표현이다”며 대변인으로서 어휘 선택에 주위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