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음악이 흐르는 도봉구… 창동역 인근에 LP 감상실 ‘OPCD 바이닐’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LP 음악 감상실 ‘OPCD 바이닐’ 내부의 모습.
도봉구 제공
세계적인 ‘음악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서울 도봉구가 주민들을 위한 LP 음악 감상실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창동역 1번 출구 고가 아래에 LP를 감상할 수 있는 감상실 ‘OPCD 바이닐’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곳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주민들의 쉼터이자 청년 음악들의 작업 공간으로서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OPCD 바이닐에는 1인 LP 감상 장비 3대와 2명이 함께 들을 수 있는 감상 장비 1대가 마련돼 있다. 평일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방문객은 감상실에 비치된 다양한 장르의 LP 음악을 듣거나, 음악 잡지를 읽으면서 휴식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OPCD 바이닐은 사람들과 차량이 쉴 새 없이 지나다니는 창동역 1번 출구에서 일상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이 공간을 이용하며 음악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