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유주방서 외식 창업 꿈 키우는 양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밀키트 사업 접목, 실제 창업 지원


서울 양천구 창업 인큐베이팅에서 로스팅과 핸드드립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가 ‘양천 창업 인큐베이팅’ 내 조성된 공유주방과 바리스타 교육장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해 외식업 분야 예비 창업자를 지원한다.

구는 창업 인큐베이팅에서 공유주방 대관 서비스와 입주 예비 창업팀 육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창업 인큐베이팅은 외식업 분야 예비 창업자에게 레시피 개발 등 필요한 실습 공간을 제공하고 전문 교육과 컨설팅까지 연계 지원하는 등 초기 창업 부담을 덜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내부는 공유주방(6개)과 바리스타 교육장, 로스팅실, 상담실로 구성돼 있다.

주방 대관은 오전, 오후 2시간 단위로 가능하며,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입주 예비 창업팀 육성 프로그램엔 밀키트 사업을 접목해 실제 창업에 도전할 팀을 선발한다. 구는 레시피 개발, 시제품 제작 과정을 거쳐 온라인 판매까지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취미 요리 과정으로 창업 레시피 교육도 진행한다. 지난달 진행된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요리 교육엔 12명 모집에 50명이 신청했다. 바리스타 교육장에선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시험 과정을 운영한다.



김민석 기자
2022-03-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