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승강기 산업진흥·육성 위해 정부와 업계 손을 맞잡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승강기 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손을 맞잡았다.

행정안전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대한승강기협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산업연구원 등과 함께 ‘승강기 산업발전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승강기 업계와 긴밀한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승강기 보유 대수가 78만대로 세계 7위, 신규 설치는 매년 4만대로 세계 3위의 규모를 자랑한다.

승강기 산업발전 협의체는 최근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승강기 업계와 정례적인 협의를 하는 창구가 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행안부, 업계, 유관기관, 외부위원 등 16명으로 구성한다. 제조설비, 부품제조, 유지관리, 기술개발 등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논의안건을 발굴한다.

협의체 위원장으론 4개 분과별 업계 대표를 통해 추대된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다. 제도개선 1호 안건으로는 ‘승강기 유지관리 공동도급 기술 인력 산출 기준 개선(안)’을 상정해 기술 인력 부족 문제를 논의한다.

오후석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관은 “협의체가 출범함으로써 승강기 산업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고, 승강기 업계가 국내외 경쟁력이 있는 강소기업으로 클 수 있도록 산업진흥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