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어린이를 위한 놀이마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 석촌호수서 3부로 진행
달고나·도예 등 체험과 공연


서울 송파구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놀이한마당’을 개최한다. 사진은 2019년 진행한 ‘어린이 큰 잔치’ 모습.
송파구 제공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공원 서울놀이마당에서 4일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송파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아이들과 학부모, 돌봄교사를 격려하고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놀이한마당’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파키움센터 연합회가 주최하며, 센터 16곳 소속 아동 250여명이 참석한다.

총 3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체험마당 ▲어린이날 기념식 ▲이벤트 및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마당에는 자체 교육지원시스템 송파쌤(SSEM) 인물도서관, 캘리그래피, 풍선아트, 달고나 만들기, 도예 물레놀이 등 다채로운 놀거리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헌장 낭독과 함께 돌봄교사 및 아동의 특별한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뮤지컬, 마술쇼, 복화술쇼 등도 진행된다.

놀이한마당은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행사로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밖이지만 모든 참석자가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구 관계자는 “놀이한마당이 아동·부모·돌봄교사가 한마음으로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5-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