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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공약 실천안 점검”
도민이 제안한 지역 현안도 논의


김영록(왼쪽) 전남도지사
민선 8기 전남 도정의 비전을 마련하고 공약 실천 방안을 점검하는 비전·공약위원회가 구성돼 운영에 들어간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7일 도민 담화문을 통해 “재선에 따라 인수위원회 대신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민선 8기 비전·공약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비전·공약위에서 민선 8기 전남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효과적인 공약 실천 방안 등을 종합 점검할 것”이라며 “공약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선거 기간 도민이 들려준 지역 현안이나 꼭 추진해야 할 사업도 논의해 정책 과제에 포함하겠다”고 했다. 위원회는 ▲안전·환경·복지 ▲일자리·산업·에너지 ▲농수산 ▲관광·문화 등 4개 분과 30여명으로 구성하고 공동위원장은 최일 동신대 총장, 박민서 목포대 총장, 고영진 순천대 총장,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맡았다.

위원회는 앞으로 한 달 동안 도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도정 과제에 반영한다. 또한 전남 동부권과 서남권, 중부권, 광주 근교권 등 권역별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해 도민의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모을 방침이다.

김 지사는 “민선 8기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어야 하는 시기로, 전남이 지역 균형 발전을 주도하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2-06-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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