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365일 24시간 책 빌리는 강동 도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청 뒤편 스마트도서관 설치


서울 강동구청사 뒤편에 설치된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모습.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청사 뒤편에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강동구는 청사 뒤쪽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200여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 볼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강동구립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 설치돼 있다. 스마트도서관 강동구청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가 인근에 설치돼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은 벤치도 마련돼 있어 길을 걷다 쉼터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동구립도서관 책이음회원증 또는 서울시민카드앱 모바일 회원증을 소지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대출한도는 1인당 1권으로 14일간 도서를 빌릴 수 있다.

새롭게 조성한 강동구청점 외에도 천호역, 상일동역, 상일1동주민센터,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 등 4곳에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2곳에 스마트도서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인프라 구축으로 주민들이 도서관 운영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도서를 대여할 수 있게 됐다”며 “책 읽는 문화도시로 한층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9-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