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조사와 정책 분리한다… “기능별 전문화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0년간 호남 문 두드렸던 코스트코… 이번엔 익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정복 인천시장 “대한민국 제2 도시로 도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동으로 떠나는 세계 음식 여행… 25일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번 주말에는 성북동으로 음식 여행 떠나볼까.”

서울 성북구가 오는 25일 성북동 거리에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개최한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이다.

올해 14회를 맞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엿보는 자리다. 매년 5만여명이 참여하는 성북구를 대표하는 축제다.

성북구에는 약 40개국의 대사관저가 밀집해 있으며, 이번 행사에 이들이 참여해 자국의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대사관이 직접 선보이는 음식과 함께 성북구의 여러 단체와 상점이 함께 준비한 40여개의 음식 부스가 방문객을 맞는다. 아울러 성북동 거리에는 각 나라의 춤이나 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과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식은 다회용기에 담아 제공한다. 방문객이 사는 물품도 사전에 수집한 재활용 비닐봉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축제 기념품 또한 폐 포스터로 제작한 공책과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고체 설거지 비누 등을 준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40여개국의 대사관저가 밀집하고 유학생의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세계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인 미래 50년 만들 초석 다질 것”

취임 100일 이기재 양천구청장 깨끗한 도시 등 5대 목표 공개 안심돌봄 등 사회보장계획 수립

“실천 행정으로 다시 뛰는 동작 만들겠다”

취임 100일 박일하 동작구청장

병원과 협력 ‘돌봄 공백’ 없애는 도봉

대상 환자 SOS센터 의뢰 협약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