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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위원장 “도심 속 하천, 시민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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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관 ‘워터 서울 2022’ 국제 컨퍼런스 축사 통해 밝혀

‘워터 서울 2022 국제 컨퍼런스’. 송도호 서울시의원의 축사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1)은 25일 ‘물문화, 사람 그리고 수변감성도시’를 주제로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이 주최한 ‘워터 서울 2022 국제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도심 속 하천을 시민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시키자고 제안했다.

이날 컨퍼런스 축사에 나선 송 위원장은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하천은 도시 속 쉼터 공간으로써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를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과 유튜브로 시청하고 계신 모든 시민분들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다양한 하천 사업과 선도적인 정책들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시대를 겪으면서 도심 속 힐링공간의 필요성을 절실히 체감했다”며 “하천을 통한 다양한 여가활동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발전된 수변공간의 활용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한 단계 더 성장한 서울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국제적인 대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시의 위상에 맞춰 시민들이 어디서나 힐링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인 서울시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또한 서울시와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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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