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서울 에코마일리지 3년 연속 최우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회원가입 등 평가 목표 100% 달성
온실가스 감축에 구민 적극 참여


서울 양천구의 ‘찾아가는 에코마일리지’ 홍보 행사에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모습.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2022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가정과 상가(기업)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에 대한 자발적인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신규 회원 가입 실적 ▲개인회원 ▲가구회원 ▲단체회원 ▲아파트 단지 및 다소비사업장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양천구를 최우수 구로 선정했다.

구는 올해 QR코드 제작·배포를 통한 비대면 홍보, 찾아가는 소규모 홍보 캠페인, 공동주택 연계 홍보활동 등을 바탕으로 회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 단체 회원, 아파트 단지 및 다소비사업장 평가지표에서 목표치를 100% 달성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폭염, 혹한기 등 날로 심각해져 가는 기후위기의 여파는 고스란히 우리 모두에게 돌아온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필수인 만큼 양천구는 앞으로도 에너지·환경 관련 정책을 적극 발굴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2-11-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