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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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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원태, 국민의 힘, 송파구 제6선거구)는 지난 28일 ‘제야의 종 타종’ 행사장인 종로 보신각 일대를 방문해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고, 관광경찰대 명동센터를 방문했다.

31일 밤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이날 인근에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보신각 일대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종로 보신각에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따른 밀집인파 관리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후, 보신각 일대 밀집인파 안전 상황대비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계획에 따라 안전하게 타종행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안전한 행사를 위해 노력하는 자치경찰위원회 및 종로경찰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행정자치위원회 김원태 위원장은 “3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되는바, 서울시와 자치경찰위원회 등 관계자들은 질서 유지 및 교통 관리 계획 등을 철저하게 세워 안전하게 행사가 마무리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한파가 예상되는 바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도 따뜻한 복장으로 참석하시고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후 보신각에서 도보로 관광경찰대 명동센터를 방문해 관광경찰대 업무 현황를 보고받은 후, 명동센터 근무 시설과 주변 환경을 시찰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관광경찰대 명동센터 시설 및 근무환경 등을 살펴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관광 경찰의 주요 역할 및 실제 외국인 관광객 보호 사례를 듣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외국관광객들이 낯선 도시 서울에서 안전하게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서울의 주요 관광지 범죄예방을 위해 추운 날에도 노력해 주시는 관광경찰대 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광경찰대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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