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기업과 구직자의 연결 고리 ‘찾아가는 직업 상담사’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업과 구직자에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 고시원 거주 중장년 1인 가구 일자리 상담
취업 아카데미 교육 이수자 대상 일대일 관리도


서울 도봉구의 ‘찾아가는 직업 상담사’(왼쪽)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구민과 취업 상담을 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체를 직접 찾아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연결해주는 ‘찾아가는 직업 상담사’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민선 8기 도봉구의 정책 기조인 ‘약자와의 동행’을 실현하고자 전문 직업 상담사가 지역 고시원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청 1층 민원여권과 내에 있는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전문 상담사들이 상하반기로 나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취업 상담 등을 제공한다.

또한 구에서 운영하는 전문 직업 교육 프로그램인 ‘도봉 취업아카데미’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업 상담사를 일대일로 연결해 희망하는 근로 조건에 맞춰 취업할 수 있도록 밀착 관리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620개의 지역 기업을 방문해 823건의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했고, 1만 8146건의 일자리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기업과 구직자의 연결 고리인 ‘찾아가는 직업 상담사’를 통해 도봉구 내 취업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민이 구인·구직 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