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중소기업 수출 도우미 ‘통산닥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역 경험 풍부한 통상닥터, 무역 종합 상담과 시장개척 지원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통상닥터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개척을 위한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의 국제무역 강화와 수출 촉진을 위해 무역 실무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수시로 방문해 수출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는 통상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동부권과 중부권, 서부권 등 3개 권역에 무역 경험이 풍부한 무역 현장 자문위원으로 권역별 통상닥터 1명씩을 배치해 근거리에서 기업을 직접 방문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통상닥터는 기초 수출 상담과 통번역, 구매자 서신 검토 및 작성, 수출계약서 검토 및 작성 등 무역 실무와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무역 관련 종합 상담과 시장 개척, 수출 증대를 위한 신규 구매자 발굴도 지원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통상닥터 상담을 받은 기업은 총 65곳이며 27곳이 미국, 캐나다 등으로 1408만 달러 수출 성과를 달성했으며 385만 달러 추가 수출계약을 했다.

통상닥터는 전남에 자리잡은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연중 접수하며 신규 수출 상담을 바라는 중소기업은 전남도수출정보망(www.jexpore.or.kr)의 통상닥터 신청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각 기업의 수출 애로사항과 역량은 다를 수 있다”며 “통상닥터가 수출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 상황을 파악하고 빠르게 대응하도록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 기업의 수출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통상닥터 상담은 95개 기업, 732회로 그중 44개 기업은 2152만 달러 수출과 2068만 달러 수출계약을 이뤘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